단순 구축이 아닌
시장 검증을 합니다.
당신의 부분 공동창업가(Fractional Co-founder)가 되어 아이디어를 단순히 코드로 옮기는 것을 넘어, 시장에서 살아남는 제품으로 만듭니다.Discovery 단계의 불필요한 팀 빌딩 대신, 창업가처럼 생각하고 즉시 실행하는 파트너와 함께하세요.
기존 에이전시 vs
Fractional Co-founder
| Feature | 기존 팀 위주 에이전시 | Fractional Co-founder |
|---|---|---|
| 핵심 목표 (Goal) | 기본 명세에 따른 제품 구현 | 시장 가설 검증 및 비즈니스 생존 |
| 기획 방식 (Strategy) |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 수동 수용 | 창업가와 함께 '무엇을 만들지' 논의 |
| 속도 (Speed) | 문서화 및 팀 커뮤니케이션 로스 발생 | 문서 없는 즉각 실행 (Days/Weeks) |
| 제품 단계 (Focus) | MVP 완성 및 인도 | 출시 후 GTM 및 데이터 기반 이터레이션 |
| 파트너십 (Mindset) | 외주 공급자와 수주자 관계 | 성패를 함께 걱정하는 내부 Co-founder |
함께 밟아나갈 3단계 과정
시장 검증 (Market Validation)
가장 핵심적인 가치에만 집중합니다. 로그인, 결제 등 부가 기능 없이 사용자 인터뷰와 프로토타입만으로 며칠 내에 시장성을 확인합니다.
- — User Interviews
- — Fake it until make it
- — Prototype within Days
제품화 (Productization)
Stitch를 통한 글로벌 탑티어 디자인과 IDE 기반의 빠른 주단위 개발.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여 초기 유입과 피드백을 수집합니다.
- — Top-tier Design (Stitch)
- — Shipping in Weeks
- — Social Media Hooks & GTM
고도화 (Optimization)
경쟁 우위를 위한 모델 최적화와 네트워크 효과 설계. 투자를 유치하거나 본격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만듭니다.
- — Model & Performance Tuning
- — Network Effect Structure
- — Fundraising / Monetization
이런 분에게 맞습니다
해결하고 싶은 확실한 시장 문제는 발견했지만, 스타트업을 만들어본 경험이 없어 실행력이 필요하신 분
의사, 변호사, 디자이너 등 특정 도메인의 전문가로서 AI를 결합해 글로벌 창업에 도전하고 싶은 분
비즈니스 본질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창업가처럼 생각하고 제품을 만들어줄 코파운더를 찾으시는 분
이런 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자신이 직접 모든 기술적 구현과 제품 빌드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
비즈니스 검증보다는 기획서와 문서화된 산출물을 받는 것 자체가 더 중요하신 분
왜 저와
함께해야 할까요?
저는 이론가나 커리어 코치가 아닙니다.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며 성장해왔습니다 — PLACES 창업 (Pre-seed $350K 유치), 4개의 AI 제품 기획/개발/실행, 단일 GTM 런치로 100만 회 이상의 시장 노출 달성, 그리고 삼성전자 프랑스법인에서 연간 130만 달러의 비용 절감을 실현했습니다. 제가 공유하는 모든 인사이트는 실제 성공과 실패의 값진 경험에서 비롯됩니다.
"JTG.ai를 운영하며 Trachemy, Genkle, FTJA, TSF를 직접 구축했습니다. 각기 다른 기술 스택, 시장 환경, 제약 조건을 극복하며 쌓아온 '성공 패턴'을 여러분과의 세션에서 아낌없이 공유합니다."
Fractional Co-founder
초기 시장 검증을 위한 집중 파트너십입니다. 한 번에 제한된 수의 팀과만 함께하여 높은 몰입도와 퀄리티를 보장합니다.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MVP 런칭, 첫 고객 피드백 수집까지의 모든 과정.
- check주간 전략 회의 및 실시간 소통 채널
- check풀스택 MVP 기획/디자인/개발
- check시장 검증 및 GTM 자동화 전략 지원
- check데모 및 피치덱 제작 서포트
Common Questions
개발 에이전시와 명확하게 무엇이 다른가요?
에이전시는 주어진 기획을 구현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반면 저희는 ‘이 기능을 왜 만드는가?’, ‘이 제품이 시장에서 팔릴 것인가?’를 함께 고민합니다. 저희는 고객의 코드를 짜주는 사람이 아니라, 창업자의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기 위해 함께 달리는 파트너입니다.
GTM 지원은 어느 정도까지 포함되나요?
제품을 만든 후 방치하지 않습니다. 초기 사용자 유입을 위한 마케팅 자동화 셋업, 랜딩 페이지 최적화,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유입 전략 등 실제 유저와 만날 수 있는 모든 경로를 함께 설계합니다. 필요 시 데모 영상 제작 및 투자용 피치덱 보강까지 지원합니다.
프로젝트 기간은 보통 어느 정도인가요?
평균적으로 첫 4~6주 이내에 첫 MVP를 런칭하고, 이후 2~4주 동안 실제 유저 피드백을 받으며 제품을 개선합니다. 저희는 런칭을 끝이 아닌, 비즈니스의 시작이라고 믿습니다.
당신의 아이디어를
검증할 준비가 되었나요?
함께 고민하고 빠르게 움직일 파트너를 찾으신다면, 지금 바로 대화를 시작해보세요.